언니가 결혼를..
2025.03.30우리언니
2025.03.29김새론님
2025.03.18가수 터틀맨 (본명 임성훈) 17주기 추모식 "당신을 기억합니다"가수 터틀맨, 본명 임성훈은 1970년 9월 3일 전라북도 전주태생으로 어머니의 지원으로 가수의 꿈을 키운 그는 2001년 31세의 나이에 그룹 '거북이'를 결성하였고, 데뷔 이후 대부분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특유의 굵직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그러나 2008년 4월 2일, 향년 38세의 나이로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그의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습니다.그의 사망 이후 매년 추모 행사가 열렸으며, 2025년 4월 2일에는 17주기 추모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유토피아추모공원에 영면하고 계신 가수터틀맨(고 임성훈님)의 안치단 앞에서 가족, 친구, 팬들이 참석하여 그의 음악과 삶을 기렸습니다.그의 음악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추모행사로는 헌화 및 헌정곡을 준비하였고, 유토피아추모공원 전체에 음악이 울려퍼졌습니다.참석자들은 그의 열정과 노력을 되새기며, 그의 음악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랑받을 것임을 다짐했습니다.이날 행사는 그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으며, 그의 음악이 가진 힘과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게 마음 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이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빙고 가사중-
2025.04.022025년 3월 26일 9시 30분에 유토피아추모공원 평화 광장에서 대한독립운동가이자 민족의 영웅인안중근 장군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동양평화 사상을 기리기 위한 순국 115주기 추모식 진행되었다.추모사오늘 우리는 유토피아추모공원 평화광장에 모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안중근 장군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그분의 서거 115주기를 추모하고자 합니다.유토피아추모공원에서는 매년 이 자리에 모여 안중근 장군께서 남기신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추모의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유토피아임직원들과 수많은 분들이 한마음으로 추모 행사를 이어오며, 장군님의 정신을 기리는 데 정성을 다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 그분의 뜻을 전하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115년 전, 안중근 장군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자유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내놓았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그의 결단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동양 평화를 염원한 위대한 실천이었습니다. 그는 차가운 감옥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신념을 지키며 동양평화론을 설파하였고, 후세에게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전하였습니다.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안중근 장군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용기와 희생을 마음 깊이 새기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오늘 이 자리를 통해 안중근 장군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그분의 뜻이 이 땅에 영원히 빛나기를 기원합니다.안중근 장군께서 편히 영면하시기를 바랍니다. 평화를 빕니다!
2025.03.26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천재 배우 故김새론님의 삼우제 추모식" 하늘의 별이 된 배우 김새론, 잊지않겠습니다. 평안히 잠드소서...."지난 2월 21일 토요일 오후2시, 유토피아추모공원 제2예식실에서 추모식을 가졌다.삼우제에는 동료들과 친구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2025.02.27